
교회 미디어팀 출신 영상 편집자 오다니엘입니다. 주일 설교 영상과 찬양 영상을 유튜브에 올릴 수 있게 편집해 드립니다. 원본 영상을 보내 주시면 앞뒤 정리, 컷 편집, 자막, 성경 본문 자막, 인트로·아웃트로를 넣어 3일 안에 보내 드립니다. 자막은 설교 전문이 아니라 핵심 문장 위주로 넣어 가독성을 살립니다. 매주 정기적으로 맡기실 교회는 월 4편 패키지가 편합니다. 썸네일 제작과 24시간 급행 옵션도 있습니다. 원본은 구글 드라이브나 네이버 MYBOX 링크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교회 행사 전문 사진작가 윤서진입니다. 세례식, 임직식, 헌당예배, 창립기념예배, 수련회를 기록해 왔습니다. 예배 흐름을 알기 때문에 순서를 방해하지 않고 촬영합니다. 세례식은 물에 잠기는 순간, 임직식은 안수 장면처럼 놓치면 안 되는 컷을 먼저 잡습니다. 보정본은 촬영 후 7일 안에 온라인 앨범으로 드리고, 원본도 함께 전달합니다. 앨범 제작 옵션을 선택하시면 인쇄 앨범을 교회로 보내 드립니다. 행사 큐시트와 촬영이 필요한 분들의 명단을 미리 보내 주시면 좋습니다.

보컬·기타·베이스·드럼 4인 워십 밴드입니다. 리더 박온유를 중심으로 8년째 함께 사역하고 있고, 청년 집회와 수련회 저녁집회를 가장 많이 섬겼습니다. 집회 주제와 대상(청소년·청년·장년)을 알려 주시면 콘티를 짜서 사전에 공유합니다. 찬양 인도 중심으로 갈지, 공연 중심으로 갈지도 상의해 정합니다. 당일 2시간 전에 도착해 세팅과 사운드 체크를 합니다. 교회 음향으로 진행이 어렵다면 음향 세팅 포함 옵션을 선택해 주세요. 저희 장비로 갑니다. 무대 전원(220V 2회로 이상)과 드럼 놓을 공간(2m×2m)을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음향 엔지니어 최성운입니다. 야외 예배, 총동원 전도 축제, 교회 체육대회, 연합집회에 음향 장비와 엔지니어를 함께 보내 드립니다. 규모별로 200명·500명·1000명 세트가 있습니다. 메인 스피커, 모니터, 믹서, 유무선 마이크, 케이블 일체가 포함되고, 행사 3시간 전에 설치를 시작합니다. 행사 전에 큐시트를 받아 순서별 마이크 배치를 정합니다. 찬양팀이 있으면 악기 라인도 같이 잡습니다. 전원(220V 별도 회로)과 장비 차량 진입로만 확보해 주시면 됩니다.